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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기공명영상진단(MRI) 검사 보험적용 기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4-01

자기공명영상진단(MRI) 검사 보험적용 기준



자기공명영상진단(MRI) 검사는 아래의 건강보험(의료급여) 적용 대상 질환이면서 보험 인정 횟수에 부합되어야 건강보험(의료급여)으로 적용됩니다.

이 외에는 보험적용 대상이 아니므로, 의료기관이 정한 비용을 환자가 전액 부담해야 합니다(비급여).

 



 ◆건강보험(의료급여) 적용 대상질환

 



.

 

. 뇌양성 종양 및 뇌혈관질환

두개강내 양성종양(대뇌낭종포함)

뇌경색, 두개강내출혈(만성기),

기타 뇌혈관 질환(뇌지주막하출혈, 모야모야병 등)

타 진단방법 이후 2차적으로 시행한 경우 두개골의

양성 신생물, 두개강내출혈(급성기)

 

. 간질, 뇌염증성 질환 및 치매 등

간질(단순 열성경련, 전형적인 소발작은 제외), 중추신경계통의 탈수초성 질환 및 퇴행성 질환, 다발성 경화증,

중추신경계의 염증성 질환(낭미충증포함), 경증, 중등도 치매, 파킨슨병, 수두증, 신경계의 기타 선천 기형

 

. 척수손상 및 척수질환

척수손상, 척수종양(척추강내종양), 혈관성 척수병증(척수경색 등), 척수에 발생한 탈수초성 질환(급성 횡단성 척수염 등),

척수의 염증성 질환 (척수염 등), 척수기형(척수공동증 등)

 

. 척추질환

염증성 척추병증, 척추 골절, 강직성 척추염

 

. 관절질환

외상으로 인한 급성 혈관절증, 골수염, 화농성 관절염, 무릎관절 및 인대의 손상(반달연골의 열상 등)

 

. 심장질환

심장초음파 검사 상 아래의 질환이 의심되어 2차적으로 시행한 경우

- 심근병증(심장 이식 후 상태 포함), 복잡 선천성 심기형 또는 심장과 연결된 대혈관기형을 동반한 선천성심질환

 

. 크론병

크론병 진단 이후 소장병변, 직장·항문 병변이 의심되어 시행한 경우

''''항은 2013121일부터 적용됨.





 ◆건강보험(의료급여) 인정 횟수

 



. 진단시

1회 보험적용되며, 진료 상 추가촬영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추가 보험적용이 가능합니다.

 

. 추적검사

추적검사는 아래와 같이 보험적용이 되나, 그 외 환자상태에 변화가 있어 추가로 촬영 시에도 보험 적용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1) 수술후 (중재적 시술 포함) : 1개월 경과 후 1(다만, 뇌종양·뇌동정맥 기형(AVM), 척수농양,

    혈관성 척수병증, 척수기형 등을 수술 또는 시술 후 잔여 병변을 확인하기 위해 48시간이내 촬영한 경우 인정)

 

(2) 방사선치료 후(뇌정위적방사선수술 포함) : 3개월 경과 후 1

 

(3) 항암치료중 : 2-3주기(cycle) 간격

 

(4) (1)~(3)항 이후의 장기추적검사

양성종양 : 1년마다 1회씩 2년간, 그 이후부터 매 2년마다 1회씩 4년간

악성종양 : 1년마다 2회씩 2년간, 그 이후부터 매1년마다 1회씩

 

(5) 수술, 방사선·항암치료 등을 시행하지 않은 종양, 뇌혈관질환의 경우는 매1년마다 1회씩 2년간,

     그 이후부터 매2년마다 1회씩 4년간 보험 적용이 됩니다.

 

. 다만, 위의 건강보험 적용대상 질환 중 마. 척추질환, . 관절질환에 해당하는 질환은 진단 시,

   1회 보험 적용되며, 새로운 병변 발생으로 추가 촬영한 경우 보험 적용이 됩니다.

 

. 위의 건강보험 적용대상 질환 중 사. 심장질환에 해당하는 질환은 진단 시 1회 보험 적용되며,

     이후 환자상태 변화가 있어 추가 촬영한 경우 보험 적용이 됩니다.

 

. 위의 건강보험 적용대상 질환 중 아. 크론병에 해당하는 질환은 1회 보험 적용되며,

     이후 환자상태 변화가 있거나 새로운 병변 발생으로 추가 촬영한 경우 보험 적용이 됩니다.

 

 

 

 

출처: 심사평가원 https://www.hira.or.kr/cms/popup/01/04/1344218_276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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