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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질병 ‘심근경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0-12-18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몸의 혈관이 급격히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추워지기 시작하는 10월부터는 특히 심혈관질환(심근경색)이 많이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심근경색이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에 이르는 질환으로,



통계청 2019년 사망원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심근경색을 포함한 심장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2위다.



이렇듯 심근경색은 매우 위험한 질환이며 발병 즉시 얼마나 빠르게 후송되어 조치를 받느냐에 따라 손상정도가 달라



다양한 합병증 및 심각할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 따라서 심근경색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되는 동맥경화증을



예방 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심근경색의 가장 전형적인 증상은 흉통이다. 그러나 흉통이 항상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발한, 구역, 피로감, 실신 같은 비전형적인 증상도 나타난다.




                                             

                                                                                                   ▲ 심근경색 원인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막혀 심장근육의 기능 상실


 


심근경색 진단 및 예방법은?



심혈관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혈압, 혈당 및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과 9대 생활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21세기영상의학과 박경은 진료부원장은 심초음파, 심장CT를 이용한 검진을 하는 것도 심근경색을



예방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심초음파는 심실벽 두께의 변화, 국소벽 운동장애를 확인하고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를 평가 할 수 있어서



급성 심근경색증의 진단에 좋은 방법이며, 심장CT는 관상동맥 상태뿐만 아니라 심근상태, 심기능까지 진단할 수 있어



심장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심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9대 생활수칙


 

 1. 담배는 반드시 끊는다.



 2.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줄인다.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 충분히 섭취한다.



 4.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한다.



 5.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 유지한다.



 6. 스트레스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한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을 한다.



 8.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꾸준히 치료를 받는다.



 9.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간다.

 

 

참고문헌

- 대한심장학회

- g-health (www.g-health.kr->보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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