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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부터 ‘유방·액와부’ 초음파 검사시 건강보험 적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1-04-02

 

 유방·액와부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확대 

 


202141일부터 유방액와부 초음파검사가 급여화 됨에 따라 유방암 검사 비용이 낮아진다.



초음파 검사의 경우, 현재 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 등 4대 중증질환 등 의심자에 대해서는 1, 확진자는 횟수 제한 없이 건강보



험이 적용되고 있다. 이에 따른 진료비는 급여가 278억원, 비급여가 약 2,992억원이며, 비급여의 경우 의원급에서 61%, 병원급에



16%, 종합병원에서 12%, 상급종합병원11% 순으로 시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부위별로는 유방액와부가 2,956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비급여 평균 관행가격은 유방액와부는 원급 7만원에서 상급종합병원급 176,000, 액와부 제외는 병



원급 79,000원에서 상급종합병원 14만원 수준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유방액와부 초음파의 경우 초음파 검사의 급여기준서 정하는 비급여 대상이라 할지라도



진료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유방·액와부 질환이 있거나 의심되어 의사가 직접 시행한 경우 강보험이 적용된다. 



다만, 건강검진 목적으로 시행되는 경우에는 비급여가 유지된다. 검진기관 등에서 치밀유방이라는 이유만으추가 초음파 검사를



실시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한국 여성암 1유방암



 

유방암이란 유방에 악성종양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유방 내에만 머무르는 양성종양과는 달리 다른 신체 부위로 퍼져서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검진을 할 필요가 있다. 유방암은 세계 여성암중 약 25%를 차지하며,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2018년 기준 한국 여성암 1위가 유방암이다. 특히 40대 여성, 폐경 전후로 유방암 발병률이 가장 높아 40세 이상의 여성은 1~2년마



다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20~30대라도 유방에 만져지는 , 유두 분비물은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는 대표적 증상이므로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기 유방암의 치료 성적은 높은 편으로, 1기에는 5년 생존율이 96%, 2기에는 5년 생존율이 91%로 조기발견



이 매우 중요하다. 발병 연령대가 낮아지고 발병률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고위험군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30대 이후부터 지속



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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